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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지구인은 공존하며 살수있을까? 외계인과 지구인은 공존하며 살 수 있을까? 만약 외계인이 지구에 온다면 외계인과 지구인이 공존하고 함께 살 수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상상력을 가질 것입니다. 이런 상상력을 담은 영화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영화 인터스텔라가 물리학을 바탕으로 했다면, 그것은 언어의 문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영화 접촉의 원제는 도착 또는 도착을 의미하는 '도착'입니다. 이 영화는 외계인과 지구인이 동시에 서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인식하는지 여부를 다룬입니다. 어느 날, 외계인(헵타 포드)을 실은 12개의 비행물체(껍질)가 지구 곳곳에 착륙합니다. 세상은 한순간에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세계 금융이 무너지고 곳곳에서 폭동이 벌어집니다.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등 우리 문명이 모..
외계인의 신호에서 중력파 발견까지 외계인의 신호에서 중력파 발견 1967년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외계인이 보낸 신호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지한 외계인 토론 중성자 별에 의한 전자기 방출로 중력파가 발견됬습니다.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는 매우 축복받은 행성입니다. 물이 존재할 수 있는 구역에서 공전하는 항성의 태양 질량, 즉 생명에 대한 조건이 적정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그 밖에 여러 가지 조건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주변에 펄사처럼 위험한 천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풀사(Pulsa)는 X선과 감마선과 같이 강력한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천체를 말합니다. 만약 지구가 펄서의 영향권 안에 있었다면 강력한 전자파에 의해 분열된 모든 분자 때문에 생명체는 말할 것도 없고 단백질과 같은 고분자 화합물을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삶의 관점에서 보면 펄서는..
외계인이 도로 삼각기둥 가져갔나 외계인 가져간 삼각기둥 미국 유타주 남동부 사막에서 발견돼 '아웃사이더 설치 설치설'까지 제기됐던 정체불명의 '삼각기둥'이 27일 밤 갑자기 사라지면서 네티즌들의 '성지순례'의 표적이 됐습니다. 당국이 지난 주 이 물체의 존재를 발견한 지 9일 만입니다. 유타주 토지관리국은 페이스북을 통해 "27일 이 지역에서 '모노리스'라는 이름의 불법 설치물이 철거됐다는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믿을 만한 보고를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국가가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삼각기둥은 27일 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당사자'에 의해 제거됐다고 토지관리국은 밝혔습니다. 그는 "모노리스 철거 사건은 사유재산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더 이상 조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현지 보안관실이 이 사건을 조..